정년연장 핵심 요약
1세씩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단계적 조정 방식이라는 점입니다. 따라서 출생연도에 따라 실제 퇴직 연령은 다르게 적용됩니다.
출생연도별 예상 퇴직 시점 정리 (1965~1970년생)
| 출생연도 | 기존 정년 | 적용 시기 | 퇴직 예상 연도 |
|---|---|---|---|
| 1966년생 | 60세 → 63세 | 2026년 적용 | 2029년까지 근무 가능 |
| 1967년생 | 60세 → 63세 | 2030년 적용 | 2030년까지 근무 가능 |
| 1968년생 | 60세 → 64세 | 2032년 적용 | 2032년까지 가능 |
| 1969년생 | 60세 → 64세 | 2033년 적용 | 2033년까지 근무 가능 |
| 1970년생 | 60세 → 65세 | 2035년 적용 | 2035년까지 근무 가능 |
정리하자면?
1970년생부터는 정년 65세가 실질적으로 적용되는 기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.
향후에는 정년 65세 시대가 공식화되면서, 퇴직 연령에 대한 계획도 달라져야 합니다.
*본 내용은 2025년 기준 정부 논의안과 정년연장 추진 계획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.